네이트판 레전드소름-우리 와이프는 귀신이 보인다[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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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런곳엔 글을 쓰는게 처음이라 그리고 폰으로 쓰는거라

맞춤법이 틀리는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전 부산에 살고있는 올해 29살 이젠 30을 바라보고 있는

현재 무당인 와이프를 두고 있는 일반 평범한 가장입니다.

이렇게 제 소개를 끝으로 저의 대한 이야기와

제 와이프와 만나서 있었던 이야기를 글로 써보겠습니다.


1.제가 초등학교 2학년 3학년 시절

전 부산 좌천동에 살고있었고 집안 사정이 좋지 못하여

할머니와 살고있었고 누나와 어머니는 다른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전 할머니 손에 자라서 이것저것 많이 신기한 일을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어린시전 자다가 목이 말라 깨었을때

창문틈에 이상한 물체가 있는게 보입니다.

그게 무엇인가 보면 항상 이상한 인형이 창문에 앉아

과도인지 식칼인지 들고 무엇인가 찍고 있는게 보였습니다.

어린 마음에 그 새벽에 그걸 보고 있는게 처음엔 무서웠지만

그것은. 매번 항상 그자리에서 그렇게 움직이는게 보였기 때문에

저한테는 피해를 주는것도 없었고 그렇게 그걸 보며

밤을 지새우고 언젠가 한번 할머니께 이야기를 했습니다.


할머니는 나의 이야기를 들으시곤

저를 데리곤 저희 어머니께 잠시 보내시곤

할머니는 어디론가 가시더라구요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시 할머니가 저를 데리러 오셨고

그날 집에 가보니 그 창문틈엔 부적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리곤 그다음부턴 새벽에 깨더라도 그것은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할머니는 그것이 있는건 알고있는데

해를끼치는 녀석은 아닌데 손주 눈에도 그것이 보인다는걸

들으시고는 주변 당집에 가셔서 부적을 하나 쓰셔서

그곳에 붙혀놓으신 거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그런게 자주 보면 안된다 하시면서요.


2번째.

전.할머니 손에 자라서 할머니에 대한 애정이 많습니다.

할머니 또한 누나가 있지만 남자인 제게 많은 사랑을 주신 분이시죠.

제가 4학년때 드디어 저희 어머니와 누나와 함께

만덕으로 이사를 올수 있었죠 그렇게 한가족이 함께 살수 있었죠.


그렇습니다.

전 그때 지금의 와이프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그땐.와이프네 집이 점집인지도 모르고

아이들의 마음이 다 그렇죠 그냥 그렇게 살다가.


한때 갑자기 이친구가 말을 합니다.

할머니 자주 찾아 뵈라고 많이 못볼테니

자주 보시는게 좋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보통은 그이야기를 들으면 이애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그냥 무시하곤 합니다.


그 어린 초등학교 시절 뭘알고 이야기 합니까

그냥 노는데 정신팔릴 나이인데.

근데 제가 아직도 기억이 안나는것중 하나가 이거입니다.

항상 학교를 마치곤 집으로 가는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할머니 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한때는 학교도 안가고 마냥 할머니집에 박혀서

할머니와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전 기억이 안납니다 저희 어머니는 항상 왜그러냐

이야기 하면서 퇴근하시곤 저를 데리러 오셨곤 하셨죠.


그렇게 한달뒤 할머니는 돌아가셨습니다.

그때 전 누군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이란곳에

처음 가봤습니다 그게 할머니라는걸 알고는

하루종일 울었습니다.

울다가 지쳐 쓰러져 자곤 꿈을 꾸게 됩니다.

할머니가 꿈에서 우시면서 저를 쓰다듬어 주시곤

할미가 지켜줄께 걱정말그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러곤 전 잠에서 깨고.

그렇게 삼일장이 끝나고 다시 전 학교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학교로 돌아가니 지금의 제 와이프가 절 보면서 인사를 합니다.

이아이가 정신이 놨나 싶어 왜 나한테 인사를 하냐 물어보니.

자세한 이야기도 없이.니는 진짜 좋은 할머니를 두셨다고

닌 잘해라는 겁니다.이때는 물론 전 이애가 정신 놨구나 싶었죠.

그다음 일어날 일들을 모른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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