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엄마와 두 살차이' 큰 나이차로 논란된 연예인 부부 3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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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는 나이도 국경도 없다는 말이 있죠. 그렇지만 대개는 나이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연애하고 결혼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간혹 나이차가 심해 논란이 되는 커플들이 있습니다. 아내와 많게는 23살 차이가 나는 연예인 커플도 있는데요. 오늘은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대표 연예인 부부 3쌍을 소개하겠습니다. 



17살 연하 '소지섭 커플'

배우 소지섭과 조은정 아나운서는 17살 차이가 나는 커플입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지난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NG를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하였고 ‘롤 여신’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16년 연말 SBS ‘본격 연애 한밤’에 리포터로 데뷔하고 리포터로 활동하였죠.



이 둘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인터뷰에서 각각 리포터와 배우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죠. 4월 17일 결혼한 소지섭과 조은정은 결혼식 대신 5천만 원 기부하여 찬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18살 연하 '임창정 커플'

1995년에 낸 첫 음반을 시작으로 작년 2020년까지도 곡을 히트시켰던 가수 임창정 역시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아내와 결혼한 연예인 중 한명입니다. 그는 승무원과 요가 강사를 했던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2017년에 결혼을 했습니다. 임창정의 결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였는데요.   

 



2005년에 11살 연하 프로골퍼 출신인 첫번째 아내를 만나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하고 2006년에 식을 올리고 슬하 아들 셋을 두고 잘살다가 2013년에 이혼을 했었습니다. 당시 셋째 아들이 임창정의 친자가 아니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 근거없는 소문을 알려졌습니다. 



임창정은 현재 아내와 아들 둘을 낳았고 전처의 아들 셋 총 5명의 아들과 함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하얀이 첫번째 임신했을 당시 만삭의 몸인데도 불구하고 대신 운전을 시켜서 대중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23살 연하 '이주노 커플'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출신인 가수 이주노는 가수 활동 후에 기획사 사장으로 직업을 바꾸며 활동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카페 알바를 하던 지금의 아내 박미리가 마음에 들었던 이주노는 가수 제의를 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박미리는 "음악과 춤에 관심이 없어요"라며 거절했습니다. 

 



이에 이주노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아내에게 연락을 했고 결국은 23살의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을 하게 됩니다. 장모님과 2살 차이, 장인어른과는 4살 차이가 난다는 이주노는 결혼 당시 집안의 심한 반대에 부딪혔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혼인신고부터 올렸고 혼전 임신을 했습니다. 

 



이주노와 박미리 부부는 2011년에 첫째딸을 출산하고, 2012년 9월에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그 후 둘째 아들까지 출산했는데요. 그러나 이주노는 연이은 사업 실패와 사기 등으로 40억원의 빚이 생기게 되었고, 1억원 이상의 빚을 갚지 않고 성추행 혐의에 연루되며 징역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아직까지도 이혼하지 않고 혼인 관계를 유지 중입니다. 이외에도 서태지는 배우 이은성과 16살, 백종원은 배우 소유진과 15살의 큰 나이차로 유명하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을 증명하듯 행복하게 결혼생활을 잇고 있는 커플들이죠. 앞으로의 결혼 생활도 행복하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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