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손절한 박보검?! 뷔와 다시 만난 박보검이 보인 반응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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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로 셀린느의 파리 패션쇼에 참가하며 역대급 화제성을 보여준 리사, 박보검, 뷔.

그 중에서도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던 건, 뷔와 박보검의 만남이었습니다.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져 있던 두 사람이지만, 2019년 이후 소식이 들리지 않아 손절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이죠.

그곳에서 뷔 박보검 손절설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하는데요. 어떤 일인지 생생한 목격담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불편한 의혹

뷔는 박보검이 음악방송 MC를 할 때 인연을 맺은 뒤 단 둘이 롯데월드, 제주도도 놀러갈 정도로 친했죠.

박보검이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왔던 건 유명하고, 둘이서 빅뱅 콘서트에 놀러가기도 했죠.

그런데, 2019년 이후로 두 사람의 소식은 뚝 끊겼습니다. SNS에도 언급이 소홀해졌고, 손절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파리에서 목격 된 두 사람의 관계로 의혹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손절의 진실

뷔가 다른 팬에게 인사를 건네느라 한 팬의 꽃과 편지를 못 받았는데, 박보검이 전달해주겠다며 대신 받아갔다고 하죠.

그리고 두 사람만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고 하며 일정 내내 함께 다녔다고 합니다.

행사장에서 뷔가 박보검을 챙기는 듯 잠시 기다렸다가 함께 이동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패션쇼 관람 도중에 찍힌 사진에는 중간에 외국인이 앉아있었는데,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듯 흐뭇하게 웃는 모습이죠.

만약 진짜 손절한 관계였다면 같이 패션쇼에 참가하지도 않았을 테고, 참가했더라도 함께 있을 이유는 없죠.

도를 넘는 추측

그러나 지나친 추측은 끝이 없었는데, 뷔가 박보검에게 정색을 한다, 기분 나쁘게 웃는다는 표정궁예가 이어진 겁니다.

무표정했다고 해서 기분이 나빴다고 볼 수 없을 뿐더러, 워낙에 뷔는 무표정한 얼굴로 예전부터 안티들의 억측을 당해왔었죠.

거기에 박보검 뷔가 손절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증거들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친분의 증거

2019년에 박보검은 뷔의 홍콩 콘서트장을 깜짝 방문했고, 본인 팬미팅에서 “뷔에게 직접 안무를 배웠다”며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췄죠.

여기에 더해, 뷔가 박보검 군대 면회를 갔다는 목격담도 있습니다. 결국 안티들의 억측인 셈이죠.

이처럼, 악성 안티들이 만든 영상에서 뷔가 박보검을 손절했고, 민폐를 끼친 것처럼 얘기했지만 결국 짜깁기였다는 진실이 드러났습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사회생활 하다보면 1년에 한 번 만나기도 힘든 게 사실이죠.

추측만으로 한 친구관계를 손절로 만들어버리는 건, 이제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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