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다 박살나고 굴욕적으로 강제하차당한 여배우 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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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은>

tvN 드라마 <환혼>에서 여주인공 박혜은이 갑작스럽게 하차해 충격을 주었습니다.

박혜은이 첫 촬영까지 진행했으나 연기력이 많이 부족해, 결국 제작진이 드라마에서 하차시켰다고 하는데요.

제작사가 밝힌 입장문에는, “박혜은이 큰 프로젝트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것에 대해 많은 부담을 느껴왔다”, “배우의 의견을 존중해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만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박혜은이 <보건교사 안은영>에서는 나쁘지 않은 연기력을 보여줬었고, <환혼>에 함께 나올 황민현이나 아린보다 부족할 일은 없을 것 같았습니다.

이러한 제작진의 발표에, 박혜은은 “얽히고 설켰을지라도 개개인의 좋은 의도라고 생각한다”는 묘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네티즌들도 이를 보고, 배우와 논의 없이 일방적으로 강제 하차시킨 것 같다는 반응을 내비쳤죠.

<함은정>

함은정은 티아라 데뷔 이전부터 연기 활동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티아라 왕따사건이 터지면서 대대적인 비난을 받게 됐는데요.

함은정이 드라마 <다섯손가락> 제작 발표회에 등장해 하차 없이 그대로 출연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여론이 악화되면서 하차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빗발쳤고, 이에 부담을 느낀 함은정이 자진 하차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나중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함은정의 하차는 ‘자진’이 아닌 ‘강제’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사실 제작사 측에서 티아라 왕따 사건이 터지자, 함은정 몰래 배우 진세연을 캐스팅했다고 하네요.

<박예진>

배우 박예진은 KBS 미니시리즈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에 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박예진의 필모그래피에서 해당 작품은 찾아볼 수 없는데요. 사실 박예진은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에서 부당하게 하차당하고 말았습니다.

2009년 한 예능에서 박예진이 밝힌 하차 과정은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드라마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후 끌차 위에서 자동차신을 찍고 있었다”고 입을 연 박예진은 PD가 자신의 연기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몇 번 NG를 외치다 급기야 촬영을 중단했다고 밝혔는데요.

그러자 주변 스태프들이 한명씩 사라지기 시작했고, 심지어 옆 자리에 앉아 있던 남자주인공조차 한 스태프가 다가와 귓속말을 하더니 자신의 눈치를 보며 슬쩍 사라졌다고 합니다.

박예진은 당연히 휴식 시간이라고 생각했지만 스태프들이 자동차마저 끌차에서 내리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스태프를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사라졌다고 고백했습니다.

박예진은 “그렇게 강제하차 당했다”며 “지금도 이해가 안 되는 하차다. 실력이 모자라다고 했으면 이해했을 텐데 그런 하차는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뒤늦게 울분을 토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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