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가수들 숙소에 껴서 자던 배우 지망생, 지금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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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탑스타 중에서 외모가 뛰어나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발을 디딘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정우성, 김태희, 손예진, 현빈 등이 있는데요. 이 중 독특한 데뷔 일화를 가진 톱배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한 때 별명은 오골계”

다양한 캐스팅 이력을 가진 스타 중 한 명인 그의 어릴 적 별명은 얼굴이 까매서 생겼다는 ‘오골계’였다고 합니다. 현재의 잘생긴 얼굴을 보면 절대 상상할 수 없는 별명인데요. 한 때 오골계로 불렸던 스타는 바로 강동원 입니다.

 

작은 얼굴에 9등신인지 8등신인지 가늠하기 힘든 미친 비율을 가진 강동원은 연기자가 되기 이전에는 런웨이 모델, CF모델로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는 구찌 수석 디자이너였던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극찬을 받기도 한 인정받는 모델이였죠.

파리에서도 연이은 길거리 캐스팅

그래서인지 그는 프랑스 파리에 놀러갔다가 현지 영화 캐스팅 디렉터한테 제의를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파리에 소매치기가 많다는 얘기를 듣고 잔뜩 경계를 했었다고 했는데요. 결국에는 그녀의 제안을 알아듣고 이미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라며 거절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일본에서는 셀 수도 없이 많은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에게도 고난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 길거리 캐스팅을 했던 기획사 때문에 고생을 했다고 하는데요. 연예인 제의를 받은 강동원은 그 기획사에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지만, 가수를 하라고 제의했다고 하는데요.

“가수들 숙소에 껴서 함께 잤죠”

그래서 매일 노래와 춤 연습을 시켰고, 급기야 소속 가수들 CD를 돌리게 하고, 포스터 붙이는 일까지 시켰다고 하는데요. 또 밥도 안 사주고 다른 가수들 숙소에 끼여서 자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고생을 하다가 다른 기획사로 가서 연기 수업을 제대로 받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배우들이 강동원 실물 보고 꺼낸 말

강동원의 외모는 실로 대단해서 연예인들도 놀랄 정도라고 하는데요. 그를 실제로 본 배우 이정현은 “광채가 난다”고 표현했고, 배우 이레는 “욕먹을지도 모르지만, 내 스타일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실물보고 ‘강동원은 강동원’이라는걸 느꼈다.”며 “너무 연예인 같다”고 실물 증언을 했습니다. 이 외에도 배우 하정우, 가수 정용화, 배우 김태리 등이 그의 외모에 감탄을 했는데요.

 

최근 그의 근황은?

 

강동원은 차기작인 영화 ‘브로커’에서 배우 배두나, 송강호, 이지은과 연기 합을 맞출 예정인데요. 뭘 찍어도 늘 화제가 되고 기대가 되는 배우죠. 앞으로도 쭉 열일해서 뛰어난 연기력과 외모를 많이 비춰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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