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천 여점’ 박물관 아니냐 말나온 유이 부모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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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던 유이는 슬기로운 혼자살이를 하고 있다며 출연진들에게 칭찬을 받았었습니다. 그러나 27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독립 8년 만에 부모님댁으로 내려가서 살고 있는 유이의 모습이 나왔는데요. 그런데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집 때문에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혼자 있다 보면 생각이 많아져…

유이는 나혼자에서는 소파와 밀착해 휴식을 취하며 배달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요. 여러 작품에서 보여준 도회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옆집 언니 동생 같은 친근한 모습에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사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돌아보면 배달 음식만 먹었기에 스스로 건강을 돌보기엔 부족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올해 경영하던 회사를 정리하고 나서 생각이 많아지고 힘들었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8년간의 독립을 마치고 본가로 내려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혼자 살 때보다 좋은 점은 가족들과의 교류 및 엄마가 차려준 집밥을 먹어서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1000여개 이상의 유이 사진으로 도배된 집

그런데 가장 눈길을 끌었었던 것은 수많은 유이의 사진들이였습니다. 유이가 쓰고 있는 방 벽면은 물론이고 계단 벽면 및 복도 벽, 거실 벽 등 유이의 사진이 없는 곳은 한 군데도 없었는데요. tvN ‘온앤오프’ 제작진들이 세보니 총 천 여개가 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부모님이 유이를 사랑한다는 증거라 볼 수 있겠죠.

tvN ‘온앤오프’ MC들은 “유이 박물관 같다” “입장료 얼마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지난 2009년에 데뷔한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활동할 당시부터 시작해서 현재 배우로 활동하는 모습까지 빠짐없이 볼 수 있었는데요. 유이는 많은 줄 알았지만 1000개가 넘는 줄은 몰랐다며 놀라기도 했습니다.

‘처음으로 내 몸에 만족한다’고 밝히기도…

유이가 애드터스쿨로 활동할 당시 탄탄하고 섹시한 허벅지 때문에 ‘꿀벅지’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건강미의 상징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유이는 “과거엔 한 번도 내 몸에 만족을 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녀가 밝힌 이유로는 당시에는 대중의 시선에 내 몸을 맞춰야 한다는 강박 때문이라고 했는데요. 그러나 지금은 친언니와 함께 운동과 식단 조절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혼자 살 때보다 행복해보이는 유이,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과 함께 활발한 연기 활동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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