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소름-우리 와이프는 귀신이 보인다[1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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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퇴근후 맥주한캔과 시작하네요

열심히 달려 볼까요~~


1.수학여행

그렇게 우리 정양 저 그리고 Y군

이렇게 3명은 항상 같이 다니는 절친과 동시에

정양과 전 연애중이였고 우리는 수학여행을

떠나는 날을 위하여 보통 학생때 다들 해보셨겠지만

저또한 공부와는 담을 쌓은 인간 이였기에

어울리는 패거리 또한 다른 패거리도 있었고

각자 다른 아이템들을 하나씩 가져오자는 이야기와

함께 전 김밥싸는 도시락에 소주 2병을 숨기곤

학교로 출발을 하고 나머지도 각자의 방법으로

술과 과자 그리고 카드를 가져와서

출발을 하게 됩니다.


그당시 여전히 수학여행이라는 면목은

당연 일반 수련회 비슷하게 꾸며놓고 대신

놀거리가 많은 그런거였고 역시나 도착후

강당에서 술을 가져온 사람은 자진해서 앞으로

내라는 말과 함께 한두명씩은 앞으로 내곤 했죠


하지만 저희가 누굽니까 걸려서 혼나더라도

술은 먹고 혼나겠다는 의지의 사나이들 아닙니까??

죽어도 못낸다는 눈길과 함께 우리들은 뭉쳤고

그렇게 그날 오후 스케줄이 끝나고 다들 씻고

자는 분위기에 하나둘씩 모여서 우리끼리의 술판이

시작되어 버렸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중학생이 술을 먹으면

얼마나 먹겠습니까 그래도 우리들은 이런게 남자고

자랑이다 라는 패기와 함께 즐기고 있을때쯤

밖에서 똑 똑 똑.....이런 소리가 들려오고

우린 죽었다 라는 마음에 재빨리 술을 숨기고

자는 척을 하였지만 그뒤엔 아무반응이 없었으며

다시 일어난 우리는 또다시 놀고 있을때쯤


다시 방문이 똑 똑 똑 ....... 똑 똑 똑......

일정한 톤으로 똑똑똑....거리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전 그당시 정양과의 이런 경험을 많이 해와서

이런 뭔가 아니다 사람이 아니라는 느낌을 받은

동시에 우리 패밀리중 하나인 K군 정말 패기있게

문앞으로 가서 정말로 패기있게!!!!!아주 소리를!!

모기만큼 내며 누~구세요..?


응!? 이자식 그 패기는 어디갔나 싶어

다들 긴장을 풀며 그녀석을 보고 있을때쯤

또다시 똑똑똑...전 그 K군한테 절대로

문열지 마라 이건 쫌 위험하다 라고 이야길 하였고

제옆에 앉은 C군 술도 들어갔겠다 겁낼게 없다라고

느꼈는지 K를 밀쳐내고 문을 확 열어 제치곤


누구야!?하며 소리를 치는 겁니다.

당연히 밖은 아무도 없었고 C군은 당연히

옆방에서 장난친거 일수도 있다고 뭐가

그렇게 무섭냐 라고 으쓱하며 돌아오는데

다시 뒤에서 똑똑똑...이런 소리와 동시에

C군도 예상이나 했다싶이 첫번째 똑...할때

재빨리 문을 열고 밖을 보니 아무도 없는걸 보곤

그자리에서 얼어 붙어버렸고 난 하...또 큰일이네

라는 마음에 예전 정양이 준 부적을 항상

지갑안에 넣어놓고 지내는데


그 C군한테 오늘은 이거 계속 가지고 있어라고

잘때도 꼭 가지고 자라고 이야길 하였고

그렇게 첫날밤의 술자리가 끝나고 그날밤

역시 잠을 자는데 무엇인가 쌔한 느낌에

일어나 눈을 돌려 C를 보는데 C군 옆에

무엇인가 꿈틀꿈틀 기어다니는 무언가 계속

돌면서 있는걸 보게 됨과 동시에 일이 터졌구나 싶어


전 C군 옆에서 잠을 청하곤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게 됩니다 그리곤 아침에 C군 상태는

역시나 잠을 잘 못잔것이 퀭한 상태로 있었고

전 C군한테 어제 잘때 뭔일 없었나 물어봄과

동시에 C군이 어제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잠에 들었는데 꿈을 꾸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문앞에서 또다시 똑 똑 똑....

이런 소리가 들려와 패기 넘치게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더랍니다 그렇게 문을 닫으려는

동시에 저 멀리서 하체는 없는것이 팔을 이용해서

자신에게 기어서 오는것이 보였으며

자기는 너무 놀라 그것에 도망쳐야 한다는것 밖엔

할수없었고 계속 도망을 치는데 그것은 미친듯한

속도로 자기를 붙잡을려고 기어오고 있었답니다.


그렇게 도망치다 어느순간 저멀리서 제가 오는게 보였고

제가 보이는 순간 돌아보니 그 기어오던것은 저 멀리서

절보며 아주 분한듯이 쳐다보고 있었고 그렇게

꿈에서 깨고 계속 잘때마다 그꿈이 반복이 되어

잠을 하나도 못잤다고 합니다.


그 이야길 들은 저는 이상한 마음에

어제 내가 준 부적은 어디에 놔뒀냐 물어보니

어제 부적을 받곤 그냥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하네요

그걸 왜 버리냐 엄청 화내며 물어보니

이자식 하는 소리가 자기는 모태신앙에 기독교 신자다

나는 이런 잡스러운것에 의지 안한다.


이런 고집을 피우며 어제는 개꿈이라 여긴다고

끝까지 진짜 개 똥고집을 피우는데

그걸 보고 있는 전 답답함을 느끼며 니 맘대로 해라고

말을 하곤 신경안써야 겠다고 느끼면서도

친구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 하며 정양에게 찾아 가서

이야길 하니 정양이 하는 말이 그런 똥고집인 녀석을

왜 신경쓰냐 넌 그냥 무시해라 그런 녀석은

혼이 나봐야 정신 차린다고 하는데


그래도 의리가 몸에 박혀있는 저로썬 친구가

저렇게 있고 니도 알다싶이 저런 귀신이

어떻게 할지 모른다 잘 알지 않느냐 라고

이야길 하며 방법을 이야기 해달라고 말을 하였고

그렇게 한참 고민하던 정양은 제게 부적 3장을 주며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방법을 알아낸 전 그날 밤도 우리 패밀리들과

함께 신나게 노는 도중 또다시 그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곤 부적 하나를 들고 C군과 같이

문을 열었고 그리곤 아무도 없는걸 확인한 후에

아무도 모르게 문을 닫는척을 하며 문 위에

부적을 하나 붙히며 돌아왔으며 그 뒤엔

문을 두드리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고 그렇게

우리끼리 놀고 다들 잠을 청하고 있을때 또다시

익숙한 느낌에 C를 보니 그것이 C군 옆에서

계속 괴롭히고 있는걸 보고 2번째 부적을 꺼내어


C군 옆으로가여 주머니에 넣어 줬고 그 귀신은

그렇게 비명을 지르며 그자리에서 사라짐과 동시에

C군의 표정 또한 평안해졌습니다

다음날 C군이 저한테 와서 하는 소리가

어제도 그 기어다니는것이 나와서 도망치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것이 뭔가에 막혀 자신에게로

오지도 못하고 저 멀리서 화가난 상태로

씩씩대는걸 보고 있는데 갑자기 그것이 자기의 머리를

부여잡곤 미칠듯한 소리를 지르며 벽을 긁으며 있었는데

그리곤 사라지며 자기 또한 그 모습을 보곤 쓰러졌다고 합니다


그리곤 자기 주머니에서 부적을 보곤 이게 왜

자기 주머니에 있냐 라고 이야기 하였고

전 그 모습에 모른다고만 이야길 하고

그 부적을 받아들곤 이젠 괜찮을꺼라고만

이야길 해주곤 말았죠 그리곤 그날 마지막 밤을

역시 조용하게 지내곤 우리들은 즐거운 수학여행을

끝내곤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였고


그때 정양이 가르쳐준 방법이라는게

첫번째가 문을 두드릴때 분명 그 귀신은

안으로 들어올것이고 문위에 붙혀놓은 부적은

그것이 나가지 못하도록 하는거였으며

두번째 부적은 귀신들이 그것을 보면 미쳐버리는

고통을 느끼는 부적이라며 가능한 천장에

붙혀라는 거였고 3번째는 그것이 도망치려고

C군한테 들어갈것이고 그때 마지막 부적으로

주머니에 넣어 그것을 쫓아 내라는 거였습니다.


역시 우리 정양 엄지 척!!

한번 해주곤 이번 이야기는 마무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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